작성일 : 14-06-1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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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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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노을과바다
 조회 : 7,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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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효녀따님과 함께오신 어머님 행복해보였습니다
제가 일이있어서 배웅도 못해드리고
죄송했습니다
편히쉬셨다 가셨다니 다행이구요
가족모두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바랍니다.
후기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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