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6-12 15:06
친정엄마와 함께...
 글쓴이 : 이수정
조회 : 7,938  
매년 엄마와 1박2일 여행을 시작한지 3년이 되었습니다. 첫해는 초행이라 많이 헤맸고, 엄마와의 사이도 서머서먹... 두번째 해는 연세가 있으시다보니 산에 오르는걸 힘들어 하셨고 올해는 세번째... 서산시장에 들러 구경하고 점심먹고 해미읍성을 거쳐 오후3시경 민박집에 도착... 우와~~~ 그림같은집 내부도 깨끗하고 시설도 잘되어있어서 너무 편하게 쉬었습니다. 물론 엄마도 굉장히 좋아하셨고^^ 사장님,사모님께서 저희 엄마에게 친절히 대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 친정엄마는 사장님이 더좋으시다네요^^ 엄마와 여행을 한번 떠나보세요 101호는 온돌방이라 연세드신분들께 좋을거 같아요 강추합니다.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6-14 09:40:22 여행후기2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4-09-30 10:51:44 여행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