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5-17 16:24
마당으로 들어온 호수같은 바다!!
 글쓴이 : 김혜영
조회 : 7,615  
마당에 들어온 호수같은 바다... 연휴에 결혼기념일에...여행을 갔습니다. 모빠네 부부와 2박3일 편안히 쉬다 오자고 떠났는데 기대했던 이상의 멋진 펜션이 우리의 여행의 격을 높여주었습니다. 집 이름처럼 하루종일 수고한 햇님이 쉬러 갈만한 호수같은 바다가 하루에 두 번씩 마당 안으로 들어오는 멋진 언덕위의 집, 마음 따순 주인장들의 친절함과 배려, 그곳에서 만나게 된 멋진 젊은 부부님, 가까이 있는 팔봉산과 천리포수목원, 모항항의 어시장 어느 것 하나 놓치기 아까운 보물들이었습니다. 행복한 연휴를 선물해준 노을과 바다 땡큐!!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6-14 09:40:12 여행후기2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4-09-30 10:51:44 여행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