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4-05-07 22:00
마음의 치유를 만들어준 공간이었습니다
 글쓴이 : 이미정
조회 : 7,473  

안녕하세요? 황금연휴를 정말 멋지게 보내고 왔습니다~ 정말 해맑고 예쁘신 사모님의 웃음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너무 편안하고 멋진 팬션에서 바라본 저녁노을도.. 직접 손으로 뜯어 두셨다가 만들어주신 감태부침이도..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려고 이렇게 다시 찾았습니다 요즘 너무 심란한 일들이 많이 생겨서 가슴답답했는데 노을과 바다에서 쉬면서 마음의 치유가 생긴듯합니다 다시 시작되는 일상에 돌아와 힘차게 일을 시작해봅니다 다시찾고 싶은 곳~~~~ 근시일내에 모든식구들과 다시 가겠습니다. 너무 편하게 대해주신 사장님내외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인천에서... *사진몇장 올려용~^^ {FILE:1} {FILE:2}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1-06-14 09:40:12 여행후기2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4-09-30 10:51:44 여행후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