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1-02-05 14:10
짜~잔 축하합니다 "노을과 바다를"
 글쓴이 : 모두현
조회 : 3,895  
노을과 바다 펜션오픈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주인장의 정성과 정열로 지여진 그곳 조만간 꼬~옥 가보고 싶네요. 욕심이 난다면 주인장 빽좀 믿고 영상좀 담아 갔으면 하네요. 황혼의 노을속에 서서히 물들어 가는 저녁놀 지나간 회상의 시간을 저녁놀속에 묻어 잔잔한 물결에 내 마음을 정화시키고 싶네요. 주인장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잘 관리하여 포근하고 편안한 휴식처로 계속 남겨 주기를 바라네 아름답게 말이네 조용히 예기하네 "화이팅 하라고" 미스터 문라이트.....

안주인 11-02-15 17:39
 
모사장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장님의 훌륭한 영상기술로 우리펜션을 찍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꼭한번 내려와 주셨으면 합니다.  축하와 격려글 감사합니다.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